
교사와 교육기관
0세부터 청소년까지, 재료와 놀이를 수업과 교육환경에 적용합니다.
- 교사연수
- 워크숍
- 교육환경 설계

AI는 지식과 정답에 접근하는 비용을 빠르게 낮추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여전히 이미 답이 있는 문제를 더 빨리, 더 정확하게 풀기 위해 많은 시간과 자원을 사용합니다.
놀이하고, 의심하고, 자기 질문을 만들고, 다른 사람과 관계 맺으며 판단하는 경험은 기술이 대신할 수 없는 인간의 영역입니다. ZAONE LAB은 특히 아동기를 그 가능성이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 시기로 봅니다. 어린이를 가르침의 대상이 아니라 생각하고 선택하고 세계와 관계 맺는 한 사람으로 대할 때, 교육은 기술을 따라가는 일이 아니라 어떤 인간성과 어떤 사회를 만들어갈 것인지 묻는 일이 됩니다.
휴면자원에는 정해진 사용법도, 완성해야 할 모양도 없습니다. 직접 만져보고, 움직여보고, 연결해봐야 무엇이 가능한지 알 수 있습니다.
예상과 다르면 다시 시도하고, 다른 사람이 같은 재료를 전혀 다른 방식으로 사용하는 것을 보며 자신의 생각을 바꾸기도 합니다. 우리는 결과보다 과정, 혼자 해결하는 능력보다 협력과 상호의존, 정답을 따르는 일보다 스스로 방법을 찾는 경험을 중요하게 봅니다.

ZAONE LAB은 이런 만남을 팀과 조직의 학습에도 가져옵니다. 어린이는 ‘원래 이렇게 한다’는 규칙과 위계에 덜 매여 있습니다. 필요한 사람과 재료를 자유롭게 연결하고, 해보면서 방법을 찾아갑니다. 구성원이 직접 재료를 다루며 고정된 역할과 방식에서 벗어나 협력하는 훈련을 설계하기도 하고, 때로는 놀이와 아동기를 왜 조직의 중요한 의제로 다뤄야 하는지 리더십과 함께 살펴봅니다.
ZAONE LAB은 UN 2030 Agenda가 다루는 지속가능한 생산과 소비, 교육, 지역사회와 환경의 문제를 우리의 일상과 연결해 살펴봅니다.


0세부터 청소년까지, 재료와 놀이를 수업과 교육환경에 적용합니다.

놀이와 아동의 관점으로 익숙한 문제를 다시 보고 협업하는 방법을 훈련합니다.

재료가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교육 프로그램과 공간환경을 함께 설계합니다.

재료의 물성과 표현 방법을 함께 연구하고 교육과 작업의 새로운 형식을 만듭니다.

재료를 선별하고 손질하고 준비하는 일을 교육현장을 유지하는 지속적인 역할로 만듭니다.

아직 이름 붙이지 않은 질문을 가지고 LAB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개인의 참여부터 교육자와 조직을 위한 훈련까지, 현재 열려 있는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